2000-2009년, 10년간의 게임 업계를 되돌아봐 보면,
처음에는 「아이들용 게임」이 구축되려고 하는 감각이 일반적으로 있었다.
닌텐도(任天堂)나 아이들용 엔터테인먼트의 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앞으로의 비디오게임은,
몇 백만달러나 되는 제작비용, 압도적인 photorealism, 그리고 「감정 엔진」에 의해
리얼한 인간과 같이 연기하는 「디지털 배우」라고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10년간이 끝난 지금 결과는 다르다.
확실히, 막대한 비용이 드는 차세대 게임에는, 많은 기업이 거금을 투입했다.
그러나, 도중에 자금이 밑바닥을 보이고, 최첨단 엔터테인먼트를 항상 만들어낼 수 있는 회사는, 거의 남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방면으로, 보다 많은 회사는, 뒤늦게나마, 옛날부터의 단순하고 하기 쉬운 게임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눈치챘다.
실제로,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로 『소리티어』를 플레이하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하고 은근히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 10년간으로 영향이 컸던 게임 작품을, 이하에 선택해 보았다. 7000만명이 참가하는 SNS게임등, 현재의 조류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 이 게임의 꼬인 스토리는 어려웠지만, 비디오 게임 스토리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

2. 7000만 유저를 자랑하는 SNS 농업 게임
: [Happy Life]가 머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 이건 중국의 소셜 네트워킹 농업 게임으로, Face Book에 많은 유저가 즐기고 있으며, 그 중에 최대의 [Farmville]에는 7000만의 액티브 유저가 있다.

3. 두뇌 트레이닝과 닌텐도의 전략
: 2005년에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 트레이닝]이 등장했다. 매상은 전세계적으로 약 1800만개.
. Wii와 Wii Sports
: 2006년의 [Wii Sports]는 닌텐도의 운명을 바꾼 게임이다. 이 게임이 나올 때까지 새로운 모션 컨트롤러를 소비지가 받아드릴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이 있었으나, 이 5개의 미니게임이 나오자, 사람들은 금방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Wii Sports가 없었다면, Wii의 성공도 어려웠다, Wii Sports는 게임 업게를 드라마틱하게 바꾸었다.
5. 오픈 월드를 시작한 GTA3
: 이 시리즈는 항상 폭력등의 요소가 주목을 받았지만, GTA3에서는 이러한 요소를 숨기고 혁신적인 게임 플레이 시스템[오픈 월드] [샌드박스]가 채용되었다.
영화 [스카이 페이스]적인 범죄 이야기의 진행을 플레이어는 제한 없이 리바티 시티를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다.
[오픈 월드] 가 일반에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된 작품은 [GTA3]지만, RPG나 레이스 게임 등 여러 장르에도 쓰이고 있다.
6. 10년간 많이 팔린 게임 시리즈
: [더 심즈]는 이 10년간 제일 인기있던 게임 시리즈이며, 1억장 이상 판매 되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렇게 많이 팔릴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았다.
결말도 없고, 억세스 쉬운 게임디자인은 캐주얼 게임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기초를 만들었다.
[더 심즈]는 예전에 없던 유연성을 가진 샌드 박스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각자의 목표로 플레이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다.
영화화 예정인 이 게임은 게임이라는 정의를 매우 넓혀, 다른 게임에도 깊은 영향을 준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7. 넷게임 왕자
: MMORPG의 기원은 1990년대의 [에버 퀘스트] 나 [울티마 온라인] 다. 하지만, 미국 블리자드사가 2004년 릴리즈한 [WOW]는 그것들을 압도하고, MMO게임을 일반 사람들에게 열정을 가지도록 만들었다.
8. 기타 히어로(2005)
: 『Guitar Hero』와 『Rock Band』는, 이른바 게임계의 코크와 펩시다. 전면대결로 시장점유율을 다투면서, 음악 게임 전반의 수준을 향상하게 하고 있다.
양쪽 게임에 의해, 음악 비즈니스에 새로운 숨결이 생기게 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은, 게임을 통해서 새로운 청중(audience)에 곡을 들려주었다. 또, 곡의 다운로드라고 하는 새로운 수익원이 만들어 냈다.

9. [HALO](2001년)
: 복수 player에 의한 일인칭시점의 슈팅 게임(FPS)을, 가정용 게임기에 가져와서 일반적으로 한 것은 닌텐도(任天堂)의 『골든 아이007』이다. 그러나, 참된 의미로 게이머를 결집하게 한 것은 『Halo(헤이로)』 였다.
참신한 FPS의 『Halo』가 2001년에 『Xbox』와 동시에 시판되면서, 뛰어난 조작성에 신세대의 게이머가 집결했다.

